19.
甲의 강박으로 인하여 乙이 그 소유의 부동산을 甲에게 증여하기로 약정한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
①
甲과 乙의 증여계약은 공서양속에 반하는 것으로서 무효이다.
②
乙의 甲에 대한 증여의 의사표시는 비진의표시로서 무효이다.
③
乙에 대한 甲의 이행청구는 법정추인 사유에 해당한다.
④
乙이 강박을 이유로 甲과의 증여계약을 취소한 경우, 무효행위의 추인의 요건을 갖추더라도 다시 추인할 수 없다.
⑤
乙은 추인할 수 있는 날로부터 3년 내에, 증여계약을 체결한 날로부터 10년 내에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