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4.
진의 아닌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
①
진의 아닌 의사표시는 원칙적으로 표시된 대로 법적 효과가 발생한다.
②
진의 아님을 알았다는 사실은 의사표시의 유효를 주장하는 사람이 증명해야 한다.
③
진의는 특정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이지 표의자가 진정으로 마음속에서 바라는 사항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.
④
표시가 진의와 다름을 표의자가 알고 있다는 점은 착오와 구별된다.
⑤
표시와 진의의 불일치가 상대방과 합의된 것이라면 통정허위표시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