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.
제한능력자 甲이 법정대리인 乙의 동의가 없었음에도 있었던 것처럼 속이고 丙과 X 토지에 대하여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.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
ㄱ.
속임수를 쓴 甲이 미성년자라면, 乙은 매매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.
ㄴ.
甲의 취소권이 배제되기 위해서는 甲이 속임수를 쓴 사실을 丙이 증명해야 한다.
ㄷ.
甲이 자신을 단순히 능력자라고 말하는 것은 취소권을 배제할 수 있는 속임수에 해당되지 않는다.
ㄹ.
속임수를 쓴 甲이 피성년후견인이라면, 甲은 매매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.
①
ㄹ
②
ㄱ, ㄷ
③
ㄷ, ㄹ
④
ㄱ, ㄴ, ㄷ
⑤
ㄱ, ㄴ, ㄷ, 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