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5.
채무자의 이행지체로 인한 계약해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
①
정기행위의 경우, 채권자는 이행의 최고 없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.
②
확정기한부 채무의 경우, 채무자는 이행청구를 받은 때부터 지체책임을 지게 된다.
③
채권자는 채무자에게 도달한 계약해제의 의사표시를 철회할 수 있다.
④
계약해제로 채권자가 받은 금전을 반환해야 할 경우, 채권자는 그 원금만 반환하면 족하다.
⑤
채권자가 매매계약을 해제하면 그 계약은 장래에 향하여 효력을 잃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