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.
(주)세무는 20×1년 1월 1일 (주)대한에게 사채A(액면금액 ₩1,000,000, 만기 5년, 표시이자율 연 5%, 매년 말 이자지급)를 발행하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였다. 사채발행 시점의 유효이자율은 연 10%이고, 사채할인발행차금을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고 있다. 20×4년 1월 1일 유효이자율이 연 8%로 하락함에 따라 (주)민국에게 새로운 사채B(액면금액 ₩1,000,000, 만기 2년, 표시이자율 연 3%, 매년 말 이자지급)를 발행하여 수취한 현금으로 사채A를 조기상환 하였다. (주)세무가 20×4년 1월 1일 인식할 사채A의 상환손익과 사채B의 발행금액은? (단, 계산금액은 소수점 이하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한다.)
| 기간 | 단일금액 3% | 단일금액 5% | 단일금액 8% | 단일금액 10% | 정상연금 3% | 정상연금 5% | 정상연금 8% | 정상연금 10%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년 | 0.9426 | 0.9070 | 0.8573 | 0.8264 | 1.9135 | 1.8594 | 1.7833 | 1.7355 |
| 5년 | 0.8626 | 0.7835 | 0.6806 | 0.6209 | 4.5797 | 4.3295 | 3.9927 | 3.7908 |
단일금액 ₩1 및 정상연금 ₩1의 현재가치
①
사채A 상환손익: 손실 ₩2,396, 사채B 발행금액: ₩878,465
②
사채A 상환손익: 손실 ₩2,396, 사채B 발행금액: ₩913,195
③
사채A 상환손익: 손실 ₩2,396, 사채B 발행금액: ₩915,591
④
사채A 상환손익: 이익 ₩2,396, 사채B 발행금액: ₩910,799
⑤
사채A 상환손익: 이익 ₩2,396, 사채B 발행금액: ₩1,000,000